신문사소개

진실을 보는 눈 사실만을 말하는 자유신문

1989년 창간해 지난 25년간 보수의 정체성을 지키고 발전시켜온
자유신문이 정통 시사뉴스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파수꾼이 됨으로써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독자의 식견을
높여줄 다양하고 풍부한 정보를 전하며 독자들의 요구에 발맞추고 있습니다.

굵직한 특종보도를 통해 격동적인 근현대사를 지면에 담아내고
권력 비판의 정도를 걸어갑니다.

독자들에게 공정한 정보를 제공해 이 시대 언론이 짊어져야 할 역사적
소명으로 정론
을 펴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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